사진·PDF·동영상을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다룹니다.
파일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고,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
일곱 가지 도구 모두 파일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.
파일을 고르는 순간부터 저장할 때까지 모든 처리가 여러분의 기기 안, 브라우저 탭 안에서 끝납니다.
파일이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으니 서버에 남거나 나중에 지워야 할 일도 없습니다.
그래서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도 한 번 연 페이지는 계속 동작하고, 회사 자료나 신분증 사진처럼 밖으로 내보내면 안 되는 파일도 안심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.